BIGINUSBeauty Partners

BRAND DESK / MEXICO

For brands

브랜드의 가능성을 멕시코의 판매로

멕시코에서 인플루언서를 직접 찾는 일은 아직 쉽지 않습니다. Biginus는 제품에 맞는 살아 있는 채널을 분석해 고르고, 납기와 영상 품질을 지키며, 만든 결과까지 리포트로 남깁니다.

Why through us

직접 컨택하지 말고, 우리를 통해 맡기세요

멕시코 인플루언서 시장은 아직 제대로 익지 않았습니다. 맞는 사람을 찾기도 어렵고, 결과의 품질을 보장하기도 어렵습니다. 일부는 비용만 받고 영상을 만들지 않기도 합니다. Biginus는 분석으로 채널을 고르고, 납기와 퀄리티를 지키며, 만든 영상까지 다시 읽어 드립니다.

직접 하면 생기는 일

  1. 01

    컨택이 어렵습니다

    시장이 성숙하지 않아 누구와 어떤 조건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브랜드가 혼자 감당하게 됩니다.

  2. 02

    품질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채널마다 결과물이 들쭉날쭉하고, 브랜드가 원하는 메시지와 어긋나기 쉽습니다.

  3. 03

    납품이 끊기기도 합니다

    비용을 지급한 뒤 영상이 오지 않는 사례가 있습니다. 일정과 책임을 개인에게만 두면 브랜드가 떠안습니다.

우리를 통하면

  1. 01

    납기를 맞춥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일정으로 진행하고, 게시가 끊기지 않게 운영합니다.

  2. 02

    영상 품질을 맞춥니다

    브리프와 수정 라운드를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일관된 결과물을 만듭니다.

  3. 03

    맞는 채널을 분석합니다

    팔로워·조회수가 아니라 FER·ER·Spike로, 제품에 맞는 살아 있는 채널을 발굴하고 의뢰합니다.

분석이 끝나면 리포트가 남습니다

  1. 01

    채널 분석

    제품에 맞는 알고리즘이 살아 있는지 먼저 봅니다.

  2. 02

    발굴 · 의뢰

    그 채널에 브리프를 맞춰 제작을 맡깁니다.

  3. 03

    납품 · 품질

    합의된 일정과 퀄리티로 영상을 받습니다.

  4. 04

    영상 분석

    잘 만들어진 점과 고쳐야 할 점을 읽습니다.

  5. 05

    다음 리포트

    그 기록을 다음 캠페인 판단으로 넘깁니다.

What we solve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

  • 01직접 컨택이 어렵고, 결과 품질과 납품을 담보하기 어려운 브랜드
  • 02팔로워·조회수가 아니라 제품에 맞는 살아 있는 채널을 보고 싶은 브랜드
  • 03만든 영상이 무엇이 좋았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리포트가 필요한 브랜드

Programs

작게 검증하고, 확실한 방식만 키웁니다

01

판매 검증 프로그램

큰 예산을 집행하기 전에 제품·크리에이터·콘텐츠의 조합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대표 제품 선정과 크리에이터 역할 배정
  • ↗스폰서십 또는 어필리에이트 콘텐츠 운영
  • ↗확인 가능한 판매와 비용 정리
  • ↗다음에 확대할지 판단할 근거
02

상시 판매 운영

검증된 조합을 반복 가능한 월 운영으로 전환하고, 성과가 나는 관계를 계속 확장합니다.

  • ↗반복 콘텐츠와 우수 크리에이터 재섭외
  • ↗샘플·기한·계약 상태 관리
  • ↗채널별 확정 실적과 정산 검토
  • ↗브랜드별 예산·데이터 분리

Evidence

캠페인이 끝난 뒤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Biginus의 리포트는 숫자를 장식하지 않습니다. 어떤 제품과 콘텐츠가 실제 주문을 만들었는지, 누구와 다시 일해야 하는지, 다음 예산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1

확정 실적

공식 주문·어필리에이트 보고와 연결된 판매만 확정 성과로 표시합니다.

2

참고 지표

검색 증가나 다른 채널 매출은 참고로만 두고, 근거 없이 수수료 대상에 넣지 않습니다.

3

역할별 평가

영상은 훌륭하지만 직접 판매가 적은 사람을 실패로 보지 않습니다. 제작형과 판매형을 나눠 봅니다.

From market entry to repeatable growth.

견적과 수수료 구조는 캠페인 범위, 채널, 운영 공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개 최저가 입찰이 아닙니다.